빅토리아 가든 애플 스토어 | 2008/07/1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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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에서 20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빅토리아 가든 몰 거리.
이곳에 빅토리아 가든점 애플 스토어가 있었다.
사실 캐니가 아이팟을 교환하러 가러 가게되었는데 미국 애플스토어의 특징을 알게 되었다.

미국 애플 스토어에 가서 서비스를 받으려면 손님이 워낙에 많아서 한국에서와 같이 카드를 뽑는 건 아니지만 말을 하고 예약자 손님에 이름을 올려야한다.
그리고 엄청 시끄러운 그곳에서 이름을 그냥 목소리로 소리쳐서 부른다. 그리고 불러서 안 오면 그냥 서비스는 캔슬.

이곳에서 2시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서 아이팟을 교환했다.
정말 사가는 사람도 많고 서비스 문의 받으러 오는 사람도 많고 구경꾼들도 많은데.... 사실 그다지 좋은 이미지의 스토어는 아니었다.
그냥 너무 복잡한 곳이었다랄까.. 서비스도 그다지 좋은 것도 아니었고....

아무튼 좋았다. 그리고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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